이런 저런 생각들을 많이하고
그리고 그것에 대한 글도 많이 남겼는데
싸이를 접고나서 딱히 글 남길 공간도 없고
그래서 그런지 요새는 잘 안하는듯
어버이날 선물로 2가지를 샀다
로봇청소기와 필립스 아키텍(면도기)
둘다 가격으로는 만만한게 아니지만
뭔가 내가 해드릴수있는 것 중 최선을 다해서 해드리고 싶었다.
살면서 힘든일도 있고 지치는 일도 있었지만
즐겁고 좋은 일도 있었고
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것을 알게 해주는 부모님이기 때문에.
그리고 이런 것 외에는 돈을 아껴써야겠다
뭔가 씀씀이가 조금 헤퍼진듯한 느낌.
남들이 봤을때 당당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게
몇년전인데 지금 나는 얼마만큼 성장한건지.
알 수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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