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론 딸의 성교육은 어머니가 하지.

 

첫 월경을 맞이한 딸에게

어른이 된 것을 축하하는 그런 것 말야.

 

그렇다..

아버지는 아들의 첫 몽정을 기리며 축하를 해야할까?

 

‘어이구 우리 아들 다 컷네 ㅋ’

 

그걸로 끝?

 

아니다 이제 본격 사나이로써의 삶이 시작된 것인데…

 

이건 나중에 제대로 포스팅을 해야겠당

일단 졸리니깐.. 재끼고…

 

ps. 다시 읽어보니 헛소리가 많아서 1회수정 -_-..

    두뇌사고가 잘안되는 듯함.